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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에서 계시된 11절로 하나님의 길에서 하나님의 적을 향해 돌진하는 말, 질주하며 불꽃을 튀기는 말, 새벽에 공격하는 말 그리고 먼 지를 일으키며 적 깊숙이 돌진하는 말을 두고 맹세하는 계시로 시작 되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감사하지 아니하고 오만하며 거만을 피우며 재물에 탐닉한 인간에 대하여 이야기한 후 모든 피조물은 심 판을 받기 위해 하나님께로 귀의하며 이때 인간이 탐닉했던 모든 재 물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고 오직 믿음으로 선을 행한 의로운 일 밖에는 유용한 것이 없다는 교훈이 제시되고 있다.
본 장의 명칭은 제1절의 "질주하는 말을 두고 맹세하사"에서 언급 된「아디야트란」 어휘에서 기인된 것으로 본다.
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하 나님의 이름으로.
1. 질주하는 말을 두고 맹세하사
2. 불꽃을 튀기는 말을 두고 맹 세하며
3. 새벽에 공격하는 말을 두고 맹세하나니
4. 먼지를 일으키며
5. 적 깊숙이 돌진하는 말을 두고맹세하사
6. 실로 인간은 주님께 감사할 줄 모르더라
7. 인간은 그가 행한 것을 증언 할 것이매
8. 재물에 탐익하는데만 열중하 노라
9. 무덤속에 있는 것들이 밖으로 나와 산산히 흩어지고
10. 그의 심중에 있는 것들이 밝 혀지며
11. 그날 주님께서 그것들을 아 심으로 충만하다는 것을 인간은 알지 못하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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