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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아침을 (두하)

서 문:

메카에서 계시된 11절로 선지자 무함마드에 대하여 이야기 하면서 하나님께서 그를 사랑하사 현세와 내세에서 은혜를 베풀었으니 그 은 혜에 감사해야 한다는 교훈을 제시하고 있다.

본 장은 아침과 저녁을 들어 하나님의 능력을 제시하는 계시로 시 작하여 선지자 무함마드에게 베푼 은혜를 얘기하고 있다. 고아였던 그에게 보호자를 두어 살피게 하고, 가난했던 그를 부유하게 하였으 며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쳐 주어 올바른 길을 걷도록 한 하나님의 은혜를 이야기 한 후,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고아들을 사랑하고 구하는 자에 게 거절하지 말며 자선을 베풀어야 한다는 교훈으로 본 장을 끝맺고 있다.

본 장의 명칭은 제1절의 "아침을 두고 맹세하고..."에서 언급된「두하」란 어휘로부터 기인된 것으로 본다.


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하 나님의 이름으로.

1. 아침을 두고 맹세하고

2. 어둠이 짙어지는 밤을 두고 맹세하사

3. 주님께서 그대를 버리지 아니했으며 미워하지도 않으시니라

4. 실로 그대에게는 내세가 현세보다 나으리니

5. 주님께서 그대에게 은혜를 베풀것이매 그대는 이로하여 기뻐하리라

6. 그분은 고아인 그대를 발견하여 그대를 보호하지 아니 했더뇨

7. 그분은 방황하는 그대를 발견하여 그대를 인도하지 아니 했더 뇨

8. 그분은 가난했던 그대를 부유하게 하여 주지 아니 했더뇨

9. 그러므로 고아들을 거칠게 대하지말며

10. 구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고

11. 그리고 주님의 은혜를 이야기 하라